이호성 전 야구선수

이호성(李昊星)은 1967년 7월 17일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입니다. 키는 182cm, 체중은 80kg으로 알려져 있으며, 포지션은 외야수였습니다. 투타는 우투우타로, 강한 타격과 안정적인 수비를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았습니다.


학력과 성장 과정

그는 광주서석초등학교, 광주충장중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에서 학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후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학문적 배경도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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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경력

  • 프로 입단: 1990년 해태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

  • 소속팀: 해태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1990~2001)

  • 주요 성과:

    • 1990년, 1991년 골든글러브 수상

    •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

    • 2001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 역임

그는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핵심 외야수로, 팀의 우승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군 복무

1992년부터 1993년까지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하며 병역 의무를 마쳤습니다.


은퇴 이후

2001년 은퇴 후에는 플레잉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썼습니다. 또한 사업가로서도 활동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사망

불행히도 그는 2008년 3월 10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에서 향년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여전히 한국 프로야구 역사 속에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함께한 외야수로, 뛰어난 경기력과 리더십을 보여준 선수였습니다. 은퇴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짧은 생애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그의 이름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팬들에게는 여전히 기억되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