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소형 트랙터 가격 (대동, 16마력, 50마력)
중고 소형 트랙터 가격은 마력과 브랜드, 연식, 사용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대동 트랙터 기준으로 16마력 모델은 약 150만~200만 원대, 50마력 모델은 750만~2,000만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상태와 부속 장비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크므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16마력 소형 트랙터
대표 모델: 대동 T1604
중고 시세: 150만 원 ~ 200만 원대
특징: 소규모 농가나 텃밭 관리에 적합, 유지비가 저렴하고 관리가 용이.
구매 팁: 직거래 시 엔진 상태와 타이어 마모 정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함.
50마력 소형 트랙터
대표 모델: 대동 D500, NX500, DK450
중고 시세: 750만 원 ~ 2,000만 원대
특징: 중규모 농사에 적합, 다양한 작업기를 연결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음.
구매 팁: 사용 시간(엔진 누적 시간)과 정비 이력 확인이 필수.
직거래 장터 시세 예시
대동 L2202 (22마력): 약 100만 원 (부품용/수리용 매물)
대동 D470 (47마력): 약 945만 ~ 1,190만 원
대동 NS580 (58마력): 약 1,650만 원
대동 RX530 (53마력): 약 445만 원
대동 PX900 (93마력): 약 2,900만 원
가격 비교 표
| 마력대 | 주요 모델 | 중고 가격대 | 특징 |
|---|---|---|---|
| 16마력 | 대동 T1604 | 150만 ~ 200만 원 | 소규모 농가, 관리 용이 |
| 20~30마력 | 대동 L2202, 26마력 | 250만 ~ 450만 원 | 중소규모 농사 시작용 |
| 40마력대 | 대동 D400, LS, 동양 | 450만 ~ 1,200만 원 | 다목적 활용 가능 |
| 50마력대 | 대동 D500, NX500 | 750만 ~ 2,000만 원 | 중규모 농사, 작업기 다양 |
| 60마력 이상 | 대동 NS580, PX900 | 1,650만 ~ 2,900만 원 | 대규모 농사, 고성능 |
구매 시 유의사항
엔진 누적 시간: 1,000시간 이상 사용한 경우 주요 부품 교체 여부 확인 필요.
정비 이력: 직거래 시 정비 기록을 요구하는 것이 안전.
부속 장비 포함 여부: 로터리, 로더 등 작업기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큼.
A/S 가능성: 대동은 전국적인 서비스망이 잘 갖춰져 있어 중고 거래에서도 안정적.
중고 소형 트랙터는 예산과 농사 규모에 맞춰 마력대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6마력은 소규모 농가에, 50마력은 중규모 농사에 적합하며, 직거래 장터에서는 상태와 정비 이력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므로 반드시 현장 확인 후 거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