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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송민규(1999년생, 27세)와 아나운서 곽민선(1992년생, 34세)은 2025년 12월 결혼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송민규는 FC 서울 소속 공격수로 연봉은 약 6~7억 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곽민선은 숙명여대 출신 아나운서로 인스타그램 활동과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송민규 프로필
출생: 1999년 9월 12일 (27세)
고향: 충청남도 논산시 취암동
신체: 키 179cm, 몸무게 72kg
포지션: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중앙 공격수
소속팀: FC 서울 (등번호 34)
연봉: 약 6~7억 원으로 알려짐
주요 경력: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북 현대 모터스 핵심 공격수로 활약
곽민선 아나운서 프로필
출생: 1992년 3월 4일 (34세)
고향: 대전광역시
신체: 키 164cm, 혈액형 O형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학사
직업: 아나운서, 방송인, 유튜버
별명: ‘피파여신’, ‘곽아마’ 등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음
가족: 부모님, 여동생 곽수진
취미: 게임, 축구 관람, 수영, 스쿠버 다이빙
인스타그램: @minsniluv
결혼 스토리
두 사람은 2010년대 후반 인터뷰를 계기로 처음 만남
송민규가 경기 중 골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화제가 됨
2025년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려 공식 부부가 됨
결혼식에는 축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대한 분위기를 연출
곽민선의 방송 활동과 몸매
곽민선은 SPOTV GAMES 아나운서 출신으로 FIFA 온라인, 배틀그라운드 등 e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몸매: 164cm의 균형 잡힌 체형과 건강미로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음
방송 활동: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인스타그램: 일상, 방송 활동, 남편 송민규와의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송민규와 곽민선은 축구 선수와 아나운서 커플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송민규는 FC 서울의 핵심 공격수로 연봉 6~7억 원대의 스타 선수이고, 곽민선은 e스포츠와 방송계에서 활약하는 아나운서 겸 방송인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7살이지만, 서로의 커리어와 열정을 존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