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좌승현 이승현 연봉
삼성 라이온즈 좌완 투수 이승현(별명 좌승현)은 2002년생으로 만 23세이며,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금은 3억 5천만 원, 2025년과 2026년 연봉은 1억 2천만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183cm, 102kg의 체격을 갖춘 좌완 정통파 투수입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이승현 (李昇玹)
출생: 2002년 5월 19일
나이: 만 23세 (2026년 기준)
고향: 대구광역시
신체: 키 183cm, 체중 102kg
투타: 좌투좌타
포지션: 투수 (좌완)
등번호: 57번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2021~현재)
학력
대구 남도초등학교
경복중학교
대구상원고등학교
대구대학교 재학
드래프트 및 계약
지명: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 (삼성 라이온즈)
계약금: 3억 5,000만 원
연봉: 2025년 1억 2,000만 원, 2026년 동일 금액으로 동결
별명과 구분
삼성에는 동명이인 투수 이승현이 두 명 있어, 좌승현(2002년생, 좌완)과 우승현(1991년생, 우완)으로 구분됩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좌승사자’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이는 좌승현이라는 이름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아마추어 및 프로 성적
고교 시절: 대구상원고에서 2020년 7경기 등판, 3승 2패, 평균자책점 1.08, 9이닝당 탈삼진 13.7개 기록
프로 데뷔 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활약. 평균 구속은 141km/h, 최고 152km/h의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커브, 커터,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좌완 오버핸드 투수로 평가됨.
플레이 스타일
장점: 직구의 수직 무브먼트가 뛰어나 변화구와 조합 시 효과적이며, 커브의 완성도가 높아 결정구로 활용 가능
약점: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고 투수 수비 능력이 떨어진다는 평가. 구속 하락과 제구 불안으로 기복이 있는 편
정리하면, 좌승현 이승현은 대구 출신의 23세 좌완 투수로, 삼성 라이온즈의 2021년 1차 지명 선수입니다. 계약금 3억 5천만 원, 연봉 1억 2천만 원을 받고 있으며, 강력한 커브와 직구 무브먼트가 장점인 선수입니다. 현재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경험을 쌓고 있으며, 삼성 팬들에게 ‘좌승사자’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