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나이 개그우먼 프로필 배우

 김현숙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이며, 개그콘서트 ‘출산드라’로 큰 인기를 얻은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인공으로 12년간 활약했습니다. 결혼 후 아들을 두었으나 전 남편 윤종과 이혼했고, 현재는 아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 이름: 김현숙

  • 출생: 1978년 10월 16일 (만 47세)

  • 출생지: 부산광역시

  • 키/체중: 161.8cm / 68.7kg

  • 혈액형: A형

  • 학력: 한독여자실업고등학교 졸업,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 종교: 개신교

  •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데뷔와 활동

  • 데뷔: 2001년 영화 《친구》

  • 개그우먼 활동: KBS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음

  • 배우 활동: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이영애 역으로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시즌 17까지 출연

  • 기타 작품: 영화 《미녀는 괴로워》, 《오싹한 연애》, 《수상한 그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


가족과 이혼

  • 결혼: 전 남편 윤종과 결혼 후 아들 1명을 둠

  • 아들: 김하민 (2015년 1월 18일생)

  • 이혼: 성격 차이와 생활 문제로 이혼, 현재 아들과 함께 생활 중


수상 경력

  • 2005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

  • 2008년 제3회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네티즌 인기상

  • 2012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신인상

  •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

  • 2018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


여담

  • 공식적인 개그맨 공채 출신은 아니지만, KBS 20기 개그맨들과 동기로 여겨짐

  • 배우로 전향 후에도 코믹한 이미지와 진지한 연기를 모두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줌

정리하면, 김현숙은 개그우먼으로 출발해 배우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인물로, 개인적인 아픔을 겪었음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