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프로필 나이 키 학력 재산 결혼 가족 희귀병 완치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8세이며, 키는 165cm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7년 급성 구획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으로 투병했으나 여러 차례 수술 끝에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습니다.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며 가족은 부모와 여동생이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출생: 1987년 5월 6일 (만 38세)
출신지: 광주광역시 북구
키/체중: 165cm, 45kg
혈액형: B형
학력: 매곡초등학교 → 우산중학교 → 광주 국제고등학교 →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데뷔: 1999년 영화 길 위에서
소속사: 크리컴퍼니
종교: 불교
주요 활동
대표작: 드라마 가을동화,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영화 어린 신부, 장화, 홍련, 댄서의 순정, 사도 등
수상 경력: SBS 연기대상(2008, 최연소 대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연기상 등
가족
부모: 아버지 문홍근, 어머니 류선영
외조부: 류낙진 (통혁당 사건으로 옥고)
여동생: 문지영 (1989년생)
결혼 및 연애
결혼 여부: 미혼
공개 연애: 2013년 배우 김범과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결별
이상형: 믿음직스럽고 지혜로운 남성, 과거 축구선수 이영표와 가수 피오를 이상형으로 언급
희귀병과 완치
질환: 급성 구획 증후군 (2017년 진단)
치료: 네 차례 수술 진행, 오른팔에 큰 흉터 남음
완치: 2024년 완치 판정, 현재 건강 회복 후 활동 재개
재산 및 기부
정확한 재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배우 활동과 광고, 부동산 투자 등으로 상당한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짐
기부 활동: 2008년까지 익명으로 약 8억 5천만 원 기부, 이후에도 교육·문화 분야에 꾸준히 기부
최근 근황
2024년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시즌 2 출연, 활발한 활동 재개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건강한 모습 공개
문근영은 아역 시절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희귀병 투병을 극복하고 완치 소식을 전한 뒤 다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기부와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