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배우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이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코믹·로맨스·액션을 모두 소화하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출생: 1990년 6월 23일, 서울 성동구 금호동
나이: 35세 (2026년 기준)
신체: 키 167cm, 혈액형 A형
학력: 서울금호초등학교, 금호여자중학교, 풍문여자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졸업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가족: 경찰 출신 아버지, 어머니, 언니 임유진, 남동생 임승환
반려동물: 고양이 ‘바위’, ‘보’
데뷔와 초기 활동
임지연은 2011년 단편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했으며, 2014년 김대우 감독의 영화 ‘인간중독’에서 주연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으로 부일영화상 신인여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주요 작품
영화: ‘간신’(2015), ‘럭키’(2016), ‘타짜: 원 아이드 잭’(2019), ‘유체이탈자’(2021), ‘리볼버’(2024)
드라마: ‘상류사회’(2015), ‘불어라 미풍아’(2016), ‘웰컴2라이프’(2019), ‘장미맨션’(2022), ‘더 글로리’(2022, 박연진 역), ‘마당이 있는 집’(2023), ‘국민사형투표’(2023), ‘옥씨부인전’(2024), ‘멋진 신세계’(2026)
연기 변신과 대표 캐릭터
‘더 글로리’ 박연진 역: 학교 폭력 가해자 캐릭터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임.
‘마당이 있는 집’ 추상은 역: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줌.
‘멋진 신세계’ 신서리/강단심 역: 조선 악녀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 배우 캐릭터로, 코믹·액션·로맨스를 모두 소화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섬.
수상 경력
2014년: 부일영화상 신인여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
2015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신인상
2016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
2023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 (‘더 글로리’)
2023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 여우조연상 (‘더 글로리’, ‘마당이 있는 집’)
2026년 현재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활약 중이며, 코믹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지연은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력을 입증하며, 한국 드라마와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