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옥 여사 별세|사망 원인 나이|이회창 총재 부인상|가족 자녀
한인옥 여사가 2026년 5월 23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8세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부인으로 평생을 내조하며 정치적 고락을 함께한 인물입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5월 26일 오전 8시 20분,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입니다.
프로필과 생애
출생: 1938년, 경상남도 함안
나이: 88세
학력: 경기여고 졸업, 서울대학교 사범대 가정교육과 졸업
가문: 아버지 한성수 전 대법관의 딸로 법조 명문가 출신
결혼과 가족
결혼: 1962년, 이회창 전 총재와 혼인
남편: 이회창 (전 대법관, 전 한나라당 총재)
자녀: 아들 2명(정연, 수연), 딸 1명(연희)
정치적 내조와 활동
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 후보로 출마했던 1997년, 2002년, 2007년 모두 곁에서 내조하며 정치적 고락을 함께함
2002년 대선 당시 “하늘이 두 쪽 나도 대선에서 이겨야 한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음
2007년 대선에서는 ‘점퍼 코디’를 직접 주도하며 남편의 이미지를 대중적으로 친근하게 만들려 노력함
사망과 빈소
별세일: 2026년 5월 23일
사망 원인: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음, 노환으로 추정
빈소: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026년 5월 26일 오전 8시 20분
장지: 광릉추모공원
정리하자면, 한인옥 여사는 법조 명문가 출신으로 이회창 전 총재의 부인으로서 평생을 내조하며 정치적 고락을 함께한 인물입니다. 그녀의 별세는 정치권과 법조계 인사들의 깊은 애도를 불러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