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 프로필 | 나이 | 고향 | 학력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이며, 충청남도 부여 출신입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와 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기본 프로필

  • 출생: 1981년 7월 17일

  • 나이: 45세 (2026년 기준)

  • 고향: 충청남도 부여

  • 학력:

    • 숭문중학교 졸업

    • 광성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 서강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주요 경력

  • 2009년~: 사단법인 ‘청년365’ 대표, 청년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활동

  • 2015년~: ‘꿈꾸는 골목’ 대표, 지역사회 프로젝트 운영

  • 2021년~: ‘공정과 정의’ 대표, 공공정책 연구 및 시민운동 참여

  • 바른미래당 시절: 청년정치학교 교무처장, 혁신위원, 당무감사위원 등 주요 당직 수행

  • 2022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연구위원

  • 2022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본부 전략정보지원단 부단장

  • 202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 2024~2025년: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

  • 2025년: 국민의힘 중앙당 대변인 임명, 전국적 정치무대 본격 활동


정치적 입지

  • 국민의힘 내에서 ‘젊은 보수’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

  • 합리적 보수와 개혁 성향을 결합해 세대 간 간극을 좁히려는 노력을 보여옴

  • 언론 대응 능력이 뛰어나며, 직설적이면서도 논리적인 메시지 전달로 주목받음

  • 현재 경기도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을 맡아 지역 정치와 중앙 정치 모두에서 활발히 활동 중


최근 발언과 평가

  • 2025년 11월, 한동훈 전 대표 관련 논란에서 “당내 배제 움직임은 없다”면서도 “정당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발언해 정치권의 주목을 받음

  • 정치적으로는 온건한 합리주의자로 평가되며, 당내 갈등 상황에서 조율자 역할을 자처

  • 향후 지방선거나 총선에서도 국민의힘의 중요한 전략 자산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조용술 대변인은 청년운동가 출신으로 정치권에 입문해 국민의힘 내에서 개혁적 목소리를 내는 인물입니다. 현재는 중앙당 대변인과 지역위원장으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당내 세대교체와 소통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