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람 나이 프로필 남편 야니스 부부
김가람 PD는 1987년생으로 만 38세이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KBS에 입사해 교양·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방송인입니다. 그는 KBS 대표 여행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비롯해 ‘환경스페셜’ 등을 연출했으며, 라트비아 출신 남편 야니스와 국제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김가람
출생: 1987년생 (만 38세, 2026년 기준)
학력: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직업: KBS 교양국 PD
입사: 2011년 KBS 입사
방송 및 주요 경력
대표작:
KBS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환경스페셜 – 2022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TV 유치원’ 등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 제작 참여
특징: 여행지 선정부터 촬영, 편집, 내레이션까지 직접 담당하는 1인 제작 시스템을 고수하며 다큐멘터리의 깊이를 더함
남편 야니스와 국제결혼
남편: 로젠펠즈 야니스, 라트비아 출신
결혼: 교환학생 시절 해외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
부부 활동: KBS1 ‘아침마당 별부부전’에 출연해 국제부부로서의 삶과 러브스토리를 공개
특징: 야니스는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방송에서 친근한 매력을 보여줌
저서 및 활동
저서: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등
활동 방향: 여행과 환경,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로서 꾸준히 활동 중
김가람 PD는 방송 제작자로서 전문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국제부부로서의 삶 또한 대중에게 따뜻한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작품과 부부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