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남편 아나운서 나이 결혼 삼성서울병원 남석진

 오영실 아나운서는 1965년생으로 올해 61세이며, 남편은 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이자 국내 유방암 분야 권위자인 남석진 교수입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캠퍼스 커플로 만나 7년 연애 끝에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프로필

  • 출생: 1965년 1월 30일 (만 61세)

  • 고향: 서울특별시 동작구

  • 학력: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공예학과 학사

  • 데뷔: 1987년 KBS 15기 공채 아나운서

  • 신체: 키 159cm, 몸무게 49kg

  • 종교: 개신교





방송 및 배우 활동

  • 아나운서 시절: 《가요톱10》, 《가족오락관》, 《TV유치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 배우 전환: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정하늘’ 역으로 연기자로 변신,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수상

  • 주요 출연작: 내 딸 꽃님이, 감자별 2013QR3, 사랑의 꽈배기, 대운을 잡아라


남편 남석진 교수

  • 출생: 1961년생 (오영실보다 4살 연상)

  • 학력: 서울대학교 의예과, 인하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 직업: 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 유방암 전문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 경력: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병원장 역임, 국내 유방암 분야 권위자로 평가


결혼과 가족

  • 결혼: 1990년, 7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

  • 러브스토리: 연애 중 위기 때 남석진 교수가 직접 혈서를 쓰며 진심을 전해 결혼에 골인한 일화가 유명

  • 자녀: 두 아들 (남혁수, 남종수)

    • 장남은 진중한 성격, 차남은 활발한 성격으로 알려짐

    • 두 아들 모두 미국 유학 경험이 있으며, 학업 중 부상과 중퇴 등의 사연이 있음


주요 일화

  • 신혼 초 경제관념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이혼 위기까지 있었으나, 미국 생활을 계기로 관계 회복

  • 오영실은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으나 완치 후 배우 활동을 이어감

  • 현재는 남편과 서로를 “가장 편안한 동반자”라 부르며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

정리하면, 오영실 아나운서는 방송인에서 배우로 성공적으로 전향한 인물이며, 남편 남석진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유방암 전문의로 국내 의료계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긴 연애와 갈등을 극복하고 현재는 단단한 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