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전애 변호사 프로필 국민의힘
강전애 변호사는 1980년 서울 출생으로 현재 만 46세이며, 국민의힘 대변인을 역임한 법조인입니다. 그녀는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변호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원희룡 전 지사 캠프와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에서 대변인으로 활약했습니다.
기본 프로필
이름: 강전애
출생: 1980년, 서울특별시
나이: 만 46세 (2026년 기준)
학력: 잠실여자고등학교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직업: 변호사, 강전애법률사무소 대표
주요 경력: 국민의힘 대변인,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상근변호사
법조계 활동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상근변호사: 학교폭력 및 인권 문제 담당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행정 분야 법률 자문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2020~2022): 법조계 내 영향력 확대
공공기관 자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감사자문위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비상임감사, 국악방송 윤리인권경영위원회 위원
정치 활동
2016년: 제주도 주민자치제도개선협의회 대변인
2018년: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캠프 대변인
2021년: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2022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2024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
2025년 1월: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임명
방송 및 대중 활동
출연: YTN, 채널A, KBS 라디오 등 시사 프로그램 패널
특징: 논리적 화법과 차분한 설득력으로 ‘정치하는 전문가’라는 평가
2026년: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출연, 민주당 박성민 부대변인과 토론으로 화제
성향과 평가
보수 성향: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민주당의 권한 강화 움직임 비판
정치적 입지: 제주 지역 기반, 보수 진영 내 안정적인 목소리
대중적 이미지: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조하며 신뢰를 얻은 인물
강전애 변호사는 법조계와 정치권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인물로, 국민의힘 대변인 시절 당의 공식 입장을 조리 있게 전달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현재는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