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탤런트 유진 남편 기태영 매니저 인간극장 고산 나이

 가수 겸 탤런트 유진과 남편 기태영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을 오랫동안 담당해온 매니저 고산과 그의 아내 황보라 씨의 이야기가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을 통해 소개된 바 있습니다. 고산은 배우를 꿈꾸던 청년이었으나 현재는 유진·기태영 부부의 매니저로 활동하며, 아내 황보라 씨와 함께 아흔 살이 넘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사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유진과 기태영

  • 유진: SES 출신 가수 겸 배우, 2000년대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

  • 기태영: 배우, 드라마 하늘이시여, 인현왕후의 남자 등 출연

  • 결혼: 2011년 결혼, 슬하에 두 딸 로희·로린 양을 두고 있음

  • 두 사람은 방송과 예능에서 잉꼬부부로 자주 언급되며, 가족 중심의 삶을 보여줌





매니저 고산

  • 나이: 1990년대생으로 알려진 20대 후반~30대 초반 시절 ‘인간극장’ 출연 당시 29세

  • 경력: 배우 하석진, 류진을 거쳐 유진·기태영 부부의 매니저로 활동

  • 특징: 원래 배우를 꿈꿨으나 매니저 일을 권유받아 현재까지 이어옴

  • 방송: 2019년 KBS1 인간극장 ‘할매 할매 우리 할매’ 편에 출연


아내 황보라

  • 나이: 당시 28세

  • 사연: 부모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정진심 씨 손에서 자람

  • 특징: 결혼 후에도 할머니를 모시며 생활, 남편 고산과 함께 두 자녀 양육

  • 방송 출연: KBS2 안녕하세요에서 할머니와의 사연으로 우승한 경험 있음


인간극장 ‘할매 할매 우리 할매’

  • 방송 시기: 2019년 9월

  • 내용: 경기도 광주에서 아흔 살이 넘은 할머니 정진심 씨를 모시며 살아가는 고산·황보라 부부의 일상 소개

  • 감동 포인트: 신혼부부임에도 할머니를 끝까지 모시겠다는 결심, 가족애와 효심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줌

  • 기태영의 조언: 촬영 쉬는 시간에 고산에게 “첫째 아이에게 상실감을 주지 말라”는 육아 조언을 전해 화제가 됨

정리하면, 유진·기태영 부부와 매니저 고산, 아내 황보라의 이야기는 단순한 연예계 에피소드가 아니라 가족애와 책임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특히 ‘인간극장’을 통해 공개된 고산·황보라 부부의 삶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